제주해경청, 2020년 최우수함정 및 파출소 선발
최우수함정 3012함, 최우수파출소 성산파출소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제주) 황정필 기자] 제주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성종)은 제주해경청 소속 경비함정 24척과 6개소 파출소 가운데 올 한 해 우수한 성과를 올린 함정과 파출소를 선정해 23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함정과 파출소는 주요 업무실적과 자체 교육훈련 등 높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함정은 톤급별로 대형함인 3012함, 중형함 521함, 소형정은 201정과 P-127정이 각각 우수함정의 영예를 안았으며, 파출소는 서귀포해양경찰서 성산파출소가 우수파출소로 선정됐다.
이 중 올해 임무수행 실적과 교육·훈련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제주해양경찰서 3012함(함장 고성림)과 서귀포해양경찰서 성산파출소(소장 박현모)를 최우수함정과 최우수파출소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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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종 제주해경청장은 “올 한해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훈련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최상의 구조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구조 능력을 향상해 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panax3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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