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환경산업기술원,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실시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22일 서울 양천구에서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으로 추진하는 저소득ㆍ다문화 가구 실내 개선공사에 참여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내 유해환경 진단ㆍ컨설팅, 개선공사 등을 지원한다. 유 원장 등 기술원 관계자들은 이날 기존 벽지와 장판을 친환경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사진제공: 한국환경산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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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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