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
20일 하루 동안 13명 확진…누적 확진자 879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해 하루 동안 총 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남구 진월동 주민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879번으로 등록됐다.
879번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목회자인 802번과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앞서 발표된 확진자 12명을 포함해 하루 동안 총 13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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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경로 불투명한 확진자가 3명, BH코리나 관련 4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광주 802번 접촉 1명, 해외입국자 2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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