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등 8개 안건 처리

무안군의회, 제269회 임시회 폐회…올해 의사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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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의회(의장 김대현)는 지난 17일 제26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올해 모든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4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년도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무안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7건을 포함해 총 8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제5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인 7205억 원으로 의결됐다.


김대현 의장은 폐회사에서 “올 한 해 코로나19를 비롯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의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신축년 새해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새 희망을 써나갈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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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8대 무안군의회는 2020년 한 해 모두 9차례의 회기를 운영했으며, 조례안 104건, 동의·승인안 14건, 예산·결산안 7건 등 총 140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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