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제25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 대통령 표창 수상
윤종원 은행장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IBK기업은행이 ‘제 25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18일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공급을 확대하고,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와 미래 신성장 산업육성 지원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에 기여해 제 25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다수의 기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업은행은 7조8000억원 규모의 초저금리 대출을 최초로 출시해 26만7000여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등 경제위기 극복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은 한 해 동안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기여한 우수 기관과 개인에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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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원 은행장은 “코로나 위기로 어려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공을 돌린다”며, “코로나 위기가 종결될 때까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달라는 성원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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