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운 씨 표창장 … 제민희 취업컨설턴트 감사장

동명대 김재운 학생과 대학일자리센터 제민희 컨설턴트가 부산노동청으로부터 표창과 감사장을 받았다.

동명대 김재운 학생과 대학일자리센터 제민희 컨설턴트가 부산노동청으로부터 표창과 감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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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 학생과 직원이 나란히 청년고용서포터즈프로그램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쳐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으로부터 상을 받았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마련한 제5기 청년고용서포터즈 분야에서 김재운 학생(경영정보학과4)이 표창장을, 대학일자리센터 제민희 컨선턴트가 감사장을 받았다.

김재운 씨는 2020년 4월부터 11월까지 청년고용서포터즈로 취업준비생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지역 청년들에 청년고용 정보 등을 알렸다. 학생들과 취업 고민을 나누고, 일자리 정보를 효과적으로 나눈 데 대한 평가를 받았다.


제민희 취업컨설턴트는 서포터즈들의 멘토로 활동했다.

김재운 씨는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많은 고용노동 정책 정보를 접하고 취업 관련 다양한 소식과 혜택을 알 수 있었다”며, “졸업을 앞두고 참여한 마지막 대외활동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다채로운 동명대 취·창업 비교과프로그램과 취업컨설턴트의 지원 덕분”이라고 말했다.


제민희 취업컨설턴트는 “올해 처음 동명대 학생이 우수서포터즈로 선정돼 큰 보람을 느낀다. 열정과 콘텐츠 제작역량을 겸비한 학생을 도와 효과적인 SNS 홍보를 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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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신동석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이들은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취업시장 활성화를 위해 고용노동부의 취·창업 정책과 프로그램 홍보에 주력했고. 언택트 상황에 맞게 SNS, 블로그, 유튜브를 활용해 알림 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했다”면서 “부산지역 청년층의 청년고용정책 인지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칭찬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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