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든든한 한 끼! 나눔의 행복! 행복한 보성읍!
[보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보성군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공동위원장 조영우, 임광호)는 16일 관내 저소득 중장년 및 독거노인 16가구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는 지난해 9월부터 관내 음식점의 후원을 받아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시작했으며, 올해는 전라남도 주관 읍면 동장 현장 행정평가 우수 읍면 선정 시상금을 투입해 수혜자를 확대했다.
조영우 보성읍장은 “코로나19 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어려운 취약계층들이 힘들어하고 소외되지 않도록 합심하여 어느 때보다 활발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읍희망드림협의체는 매월 2회 협의체 위원들이 반찬을 직접 만들어 지금까지 총 15회, 251가구(누적)에 밑반찬 봉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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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관내 경로당 안전 손잡이 설치, 복지 사각지대 집 청소 봉사, 주택화재 피해가구의 임시거처 마련 등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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