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마이더스AI, 마리화나 합법화 공약 내건 바이든 당선 확정에 강세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마리화나 사업을 추진 중인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금융위, '회계처리 위반' 세토피아 전 대표 등에 과징금 증선위, 회계처리 위반 세토피아에 3.7억 부과…검찰통보 세토피아, 거래소에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계획 가 마리화나 합법화에 우호적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 선거인단 투표에서도 승리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5일 오전 11시 7분 현재 마이더스AI는 전 거래일 대비 3.24%(24원) 오른 764원에 거래 중이다.
14일(미국 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선거인단 투표에서 승리 요건인 과반 선거인단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바이든 캠프는 대선 유세활동 당시 마리화나 합법화를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다. 대선 결과가 사실상 확정되자 마리화나 합법화가 탄력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 마이더스AI 주가가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마이더스AI는 미국 내 마리화나 재배 및 추출시설을 갖춘 멜로즈패실리티매니지먼트(MFM) 인수를 추진 중이다. 지난 7일 미국 현지 실사를 마치고 연내 본 계약 체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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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일 국제연합(UN) 투표 결과도 글로벌 마리화나 사업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UN 마약위원회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를 받아들여 마리화나를 헤로인, 코카인과 같은 위험등급의 마약류에서 제외하는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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