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한국은행은 14일 이주열 총재가 우리나라 금융산업 발전과 한은의 원활한 업무 수행에 도움을 준 기관 5곳과 개인 139명에게 상을 줬다고 밝혔다. 방송인 서경석 씨는 경제교육 부문에서 포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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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포상 행사는 생략했다"고 전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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