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별기자
입력2020.12.14 17:35
수정2020.12.14 17:35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한국은행은 14일 이주열 총재가 우리나라 금융산업 발전과 한은의 원활한 업무 수행에 도움을 준 기관 5곳과 개인 139명에게 상을 줬다고 밝혔다. 방송인 서경석 씨는 경제교육 부문에서 포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포상 행사는 생략했다"고 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