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애셋매거진 선정 '최우수 글로벌 은행' 18년 연속 선정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애셋매거진이 선정한 ‘2020 한국 최우수 글로벌 은행’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이로써 18년 연속으로 아시아 유력 금융지인 애셋매거진에서 ‘한국 최우수 글로벌 은행’으로 선정됐다.
애셋매거진은 “한국씨티은행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 거둔 실적을 바탕으로 트리플 에이 컨트리 어워드의 한국 최우수 글로벌 은행으로서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애셋매거진은 또 "씨티은행의 기업 금융 비즈니스는 기업 고객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이에 힘입어 빠르게 회복할 수 있었다"면서 "씨티은행은 지속적으로 디지털 인증을 제공하면서 과거 지점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고객 중심 전환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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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18년 연속으로 본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저력의 바탕이 된 임직원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한다"면서 "앞으로도 당행만의 특화된 차별화 전략, 위험관리와 내부통제 강화, 유연하고 능동적인 변화 주도 및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주도하는 조직문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 나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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