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산서 일가족 4명 중 3명 확진…자녀 다닌 어린이집 전수검사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경기 오산시는 오산동에 사는 A씨와 자녀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A씨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자녀 2명은 A씨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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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A씨의 자택을 소독하고 자녀의 어린이집 원생과 직원 등 70여명에 대해 전수 검사를 하고 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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