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형기자
입력2020.12.11 11:59
수정2020.12.11 11:59
속보[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경기 오산시는 오산동에 사는 A씨와 자녀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A씨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자녀 2명은 A씨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방역당국은 A씨의 자택을 소독하고 자녀의 어린이집 원생과 직원 등 70여명에 대해 전수 검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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