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855개소에 안전 수칙 스티커 부착...보다 이해하기 쉽게 이미지화 야광형으로 제작

광진구, 엘리베이터 안전수칙 스티커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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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야광형 안전수칙 스티커를 제작, 지역 내 공동주택 엘리베이터에 부착했다.


이번 안전수칙 스티커는 기존 스티커가 줄글 형식으로 표기돼 가독성이 다소 부족했던 점을 개선, 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광진구 캐릭터인 ‘광이, 진이’를 활용, 이미지화해서 제작됐다.

또, 엘리베이터 사고 및 정전으로 인한 비상상황 시 어둠속에서도 행동요령을 인지할 수 있도록 야광 재질로 제작, 효율성을 높였다.


스티커는 ▲엘리베이터 3대 안전수칙 ▲엘리베이터 안전사고 대표적 유형 두가지로 제작됐다.

구는 지역 내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85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수칙 스티커를 배부 및 부착, 추후 건축물 엘리베이터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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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에 제작된 스티커는 어린이와 어르신 등 안전취약계층을 고려, 보다 알기 쉽게 안전 수칙을 전달하고자 이미지화,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안전사업을 확대,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광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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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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