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감염경로 미궁’ 광주 코로나 1명 추가 발생…이틀간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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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북구 양산동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762번으로 등록됐다.

A씨는 최근 증상이 발현돼 진단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전날부터 이틀간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광주지역 확진자는 총 6명이다. 이들과 접촉해 확진 판정을 받은 n차 감염자는 3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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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 경로와 추가 접촉자를 확인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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