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분야 수용자 교화 공로 인정받아

해남군의회 (좌측 두번째)김병덕 의장이 사회복지 분야 수용자 교화 등의 유공으로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해남군 제공)

해남군의회 (좌측 두번째)김병덕 의장이 사회복지 분야 수용자 교화 등의 유공으로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해남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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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전남 해남군의회는 해남교도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병덕 의장이 사회복지 분야 수용자 교화 등의 유공으로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김 의장은 지난 2010년부터 해남교도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수용자 재사회화와 교화 상담에 관한 이론과 실무를 체계적으로 교육받아 전문성을 갖고 교화 활동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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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덕 의장은 “이 상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가져 달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kh04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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