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중앙도서관 ‘온택트 저자 초청 강연회’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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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은 공유 대학 모델로 진행하고 있는 ‘온택트 저자 초청 강연회’를 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선대 중앙도서관과 호남대 학술정보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강연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최초의 공유 모델 프로젝트로 이번이 두 번째 강연이다.

이날 강연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인 고삼석 박사와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를 초청, ‘AI 시대의 저자들의 기술을 듣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웹엑스(Webex) 와 유투브(Youtube)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운영됐다.

고삼석 박사는 ‘완전히 새로운 미래가 온다 : 5G 초연결사회’ 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과 5G 상용화로 인해 달라진 새로운 미래 사회의 변화와 대응 방향에 대해 강연을 했다.


‘포노 사피엔스’의 저자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도래한 포노 사피엔스 시대의 특징과 성공 전략, 인재상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강연회는 이날을 포함해 총 두 차례 진행돼 약 20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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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철 조선대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온택트 저자 초청강연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약된 대학 구성원들에게 질 높은 강연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방식의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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