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홍성) 정일웅 기자] 충남도는 내년부터 지역 청년농어업인에게 교육·문화·레저시설 이용이 가능한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만 20세 이상~만 40세 미만의 독립경영주 3500여명이며 별도의 선발과정 없이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바우처 지원에 앞서 청년 농어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명칭을 공모한다.


공모는 이달 21일까지 도가 운영하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투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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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도 농업정책과장은 “도는 바우처 지원 사업으로 지역 청년 농어업인에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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