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빌리지 조성

김갑섭 광양만권경제 자유구역청장(왼쪽)ㆍ윤상기 하동군수(가운데)ㆍ심재범 두우레저개발㈜ 대표이사, ㈜DK 회장(오른쪽). (사진=경남도청)

김갑섭 광양만권경제 자유구역청장(왼쪽)ㆍ윤상기 하동군수(가운데)ㆍ심재범 두우레저개발㈜ 대표이사, ㈜DK 회장(오른쪽). (사진=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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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는 하동지구 두우레저단지의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우레저개발과 사업이행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우레저개발은 2721㎢ 부지에 3139억원을 투입해 27홀 골프장과 호텔, 테마빌리지, 주거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두우레저개발은 11월 4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발표된 한국투자증권컨소시엄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으로 한국투자증권 외 6개 업체가 출자한 법인이다.


이 사업은 향후 사업 시행조건을 갖추게 되면 내년 1월 두우레저개발이 개발사업 시행자로 지정돼 개발계획 변경과 실시계획 수립을 통해 하반기에 착공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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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석 하동사무소장은 “두우레저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광양만권 개발에 새로운 지역산업이 창출될 것”이라며 “관광객 유치와 하동지구 갈사만조선산업단지, 대송산업단지의 입주 기업 유치에도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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