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섭 경남도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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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3일 브리핑을 통해 확진자 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 모두 창원에 주소지를 두고 있다.

마산회원구 지역인 50대 남성은 감염경로를 모른 채 양성 판정을 받고 경남 650번으로 분류됐다.


경남 651번인 진해 지역 70대 여성은 감염경로 불분명 상태로 전날 확진된 649번의 배우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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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648명(입원 205, 퇴원 442, 사망 1)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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