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의 체험형 청년인턴에 채용된 견습생들이 부산항을 둘러보고 있다.

부산항만공사의 체험형 청년인턴에 채용된 견습생들이 부산항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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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가 12월 1일 부산 중앙동 BPA본사에서 2020년 체험형 청년인턴 7명을 임명하고 부산항 현장 견학 등 직무교육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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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임용된 청년인턴은 지난 10월부터 진행한 채용절차를 통해 선발된 체험형 인턴 과정으로, 직무교육을 마치고 14일부터 부산항만공사 각 부서에 배치돼 2021년 3월까지 근무하게 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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