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상권 르네상스 사업 통해 진해 서부지역 부흥 기대해

창원시가 낙후된 구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상권 르네상스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다.(사진=창원시)

창원시가 낙후된 구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상권 르네상스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다.(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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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상권 르네상스 사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낙후된 구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종합적으로 개발을 지원하는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이다.

사업 선정이 되자 진해 군항상권 상인들과 창원 시민들은 진해중앙시장을 비롯한 화천 상가 일대가 예전 모습을 되찾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우창수 진해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우울한 코로나 시기에 상인들에게 큰 희망과 선물이 됐으며, 상인들과 주민들이 힘을 모아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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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상인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진해 서부지역이 예전처럼 부흥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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