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 수료식 개최
[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달 30일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 영농기초반’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은 농촌지역에 이주 예정인 예비귀농인 및 신규농업인에게 관심 있는 분야의 영농기술, 농촌생활적응 교육 등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교육으로 지난 10월부터 지난달까지 두달간 진행했다.
이번 수료식은 우수 교육생에 대한 시상과 수료증 배부 등 약식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참석자간 거리 확보,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점검, 소독 등 충분한 방역 조치를 준수하며 실시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담양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는데 이번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담양에서 농업의 꿈을 펼치는데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