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스페인 등 해외 크리에이터와 빅마블·도티 등 참여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 5~6일 온라인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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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국내 최초 1인 방송 분야 국제 행사인 '2020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IISF2020)'이 오는 5~ 6일 온라인으로 열린다.


올해 3회 째를 맞는 행사는 '더 새로운 연결, 언택트를 넘어 온택트'라는 주제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 등이 주관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아프리카TV 등 주요 온라인 방송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송출된다. 현장 중계는 행사기간 동안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빅마블·도티·블라이미·한국언니·래춘씨·구글 조용민 매니저·맛상무·민경하·코이TV·낄낄상회·걸깝스 등 국내 유명 크리에이터가 대거 참석한다.

러시아·스페인·브라질·멕시코·필리핀·베트남 등 해외 인기 크리에이터도 함께 참여해 손색없는 국제 행사로 치러진다.


'빅 크리에이터 쇼' 진행을 맡은 빅마블은 '온택트 시대, 글로벌 크리에이터로서의 가능성', 도티는 '온택트 시대의 1인미디어'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마스터 클래스'는 '새로운 길에 도전한 청년 크리에이터 3인(블라이미)', '캠핑카 생존기, 도전과 그 뒷이야기(래춘씨)', '외국향 크리에이터의 길(한국언니)', '더욱 빨라진 1인 미디어 시대의 발전(구글 조용민 매니저)', '맛으로 떠나는 여행(맛상무)'을 주제로 꾸려진다.


신포 국제시장 골목 투어, 신포동 감성 투어, 인천공항 인근 투어,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투어, 차이나타운 자장면 투어 등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는 해외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새내기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의 성장을 돕기 위해 방송 부스 및 방송 이벤트 존을 제공한다. 유명 크리에이터의 멘토링과 비즈니스 상담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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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행사는 온라인 생중계로만 진행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누적된 정신적 피로감을 치유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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