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문희 전남 소방위, 공공HRD콘테스트 ‘국가인재개발원장상’ 수상
[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제38회 공공HRD콘테스트’ 교수학습 분야에서 ‘국가인재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국가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 공공HRD콘테스트는 전국 공공 교육훈련 기관 강사 중 최고의 강사를 선발 하는 대회다.
올해 38년째 이어오는 대회로 전국 교육훈련기관 37개 총56명의 교수요원이 참가해 1차 본선 진출 심사를 통해 분야별 최고의 교수요원을 선발하는 경연의 장이다.
이번 대회에서 곽문희 전남소방학교 소방위가 ‘심장을 살리는 세 친구’라는 주제로 열정적인 강연을 펼쳐 국가인재개발원장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남소방학교는 지난 2017년 개교 이래 짧은 역사이지만 소방안전교육에 대한 열의와 국민안전 지킴이 소방공무원 양성 교육기관으로 최선을 다하는 소방교육기관으로 자리하고 있다.
한편 곽문희 구급교수는 전남소방학교 응급처지 등 구급교육 전문 강사로 위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응급 방법에 대해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강의하는 등 교육생들에게 최고의 명강사로 꼽히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마재윤 본부장은 “박의승 소방학교장을 비롯한 교직원 모두가 이번 대회 수상을 계기로 한층 더 발전하는 전남소방교육기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국민의 안전지킴이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