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차 국제반부패회의 내일 저녁 개회…문대통령 환영사
12월1일~4일 온라인 화상회의
UN·OECD 사무총장, IMF 총재, 마이클 샌델 등 참여
지난달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IACC)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전현희 권익위원장과 그룹 몬스타엑스가 기념촬영하는 모습.(이미지 출처=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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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국민권익위원회는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IACC)가 다음달 1~4일 온라인 화상회의로 한국에서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 2030: 진실, 신뢰, 투명성'을 의제로 하는 이번 IACC는 다음달 1일 오후 8시30분 문재인 대통령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오후 9시부터 진행되는 개막세션엔 제19차 IACC 주제인 안토니오 구테헤스 국제연합(UN) 사무총장, 앙헬 구리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보르게 브렌데 세계경제포럼(WEF) 회장, 마사쓰구 아사카와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 마리 엘카 빵에스뚜 세계은행(World Bank) 사무국장,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전 UN 사무총장)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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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와 함께하는 특별 대담 등 주요 행사 등 IACC의 주요 행사는 별다른 등록 절차 없이 온라인으로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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