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30일 오후 2시 전두환씨의 고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1심 선고 재판을 앞두고 광주지방법원 앞의 경찰 경비가 삼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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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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