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바램부동산종합회사, 산학협력 협약 체결
실제 업무 연결에 대한 기회 제공 등 약속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학교 법학과는 바램부동산종합회사와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남대 법학과 정성헌 교수와 바램부동산종합회사의 이준우 대표, 석희열 이사를 비롯해 경남대 법학과 졸업 후 이 회사에 취업한 이제경, 심정보 동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들의 실무실습과 취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 ▲재학생의 전공 능력과 실제 업무를 연결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등 경남대학교의 목표인 학생 성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에 대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창원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바램부동산종합회사는 부동산전문회사로, IT 등 다른 산업과 융·복합을 통한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기술을 바탕으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이용해 종합적인 부동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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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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