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인플루언서와 세계 소아암의 날 기념 영상
조회 수 1건 당 100원씩 최대 1억원 기부 예정

홈플러스 e 파란재단, '슛포러브'와 기부 영상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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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홈플러스의 사회공헌재단 ‘e파란재단은 유튜브 인플루언서 ‘슛포러브’와 함께 ‘세계 소아암의 날’을 맞아 특별 영상을 제작하고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슛포러브가 3년 연속으로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 슛포러브 유튜브·페이스북 채널과 홈플러스 페이스북에 업로드된 특별 영상의 조회수를 집계해 1건(1view) 당 100원씩 최대 1억원(100만건)을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게 된다. 기부금은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비롯해 소아암 아동과 가족의 성장과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성장 교육 프로그램인 ‘힐링스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 영상에는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 이대훈이 출연해 대형마트 차기 점장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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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2018년부터 슛포러브와 배우 김보성, 축구선수 조원희 등과 함께 홈플러스 매장을 배경으로 한 ‘트릭샷’ 기부 영상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축구선수 조원희가 출연한 지난해 영상 역시 공개 4일만에 조회수 100만 건을 달성해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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