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9일(현지시간) 100% 여성으로 채워진 백악관 대변인실 인사를 발표했다.

바이든, 백악관 대변인실 전원 여성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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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인수위 측은 이날 백악관 공보국장에 케이트 베딩필드 인수위 대변인을, 대변인에는 젠 사키 인수위 고문을 내정해 발표했다.


두 사람을 보좌할 부 공보국장과 부 대변인의 역할도 여성이 맡게 됐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 공보국장과 대변인도 모두 여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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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측은 백악관 공보 관련 조직이 모두 여성으로 채워지기는 사상 처음이라고 언급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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