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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퍼, 침대 전문 쇼룸 ‘수면연구소 강남점’ 오픈

최종수정 2020.11.27 09:22 기사입력 2020.11.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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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직접 매트리스·토퍼 체험할 수 있게 구성

슬립퍼는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슬립퍼수면연구소강남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 슬립퍼 제공

슬립퍼는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슬립퍼수면연구소강남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 슬립퍼 제공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슬립퍼는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슬립퍼수면연구소강남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연구소는 슬립퍼의 직영 쇼룸으로 고객이 편안하게 매트리스와 토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자신에게 맞는 매트리스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돼 타 브랜드와 차별성을 갖췄다고 슬리퍼 측은 설명했다.

슬립퍼의 쇼룸인 수면연구소에서는 소프트, 미디엄, 하드 타입의 토퍼와 폼 매트리스, 스프링 매트리스를 포함한 슬립퍼의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영업사원의 방해없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제품을 살펴볼 수 있으며 고객이 원할 시 매트리스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자신에게 맞는 매트리스와 침대를 선택할 수 있다.


슬립퍼에 따르면 매트리스의 경우 개인차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로 소비자의 고민사항을 해결하고, 고객 성향에 맞는 쿠션감을 직접 체험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슬립퍼의 새로운 맞춤제작침대 역시 쇼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타입별 헤드보드 디자인과 파운데이션의 높이는 물론 원단과 색상까지 구매자가 선택할 수 있는 커스텀 제품이다. 양산형 제품이 아니라 고객 주문과 동시에 제작에 들어가는 상품으로 세상에 하나 뿐인 희소성을 살린 제품이란 평가를 받는다.

정호영 슬립퍼 대표는 “슬립퍼매트리스 전문가는 최소 2년 이상 메모리폼과 스프링의 장단점 연구를 했던 전문인력들로 실제 원단부터 소재, 점탄성 테스트까지 제품 제작 과정을 총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매트리스 선택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슬립퍼매트리스는 매트리스 구입후 몸에 맞지 않으면 100일 안에 환불해주는 제도를 통해 구입 이후 구매자의 불편한 점까지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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