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 제작
게시 1주일만에 해외 누리꾼 큰 관심

'참 이상한 나라의 경제 이야기' 유튜브 조회 수 6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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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우리나라의 경제 위기 극복과정을 다룬 '참 이상한 나라의 경제 이야기(Economy in Wonderland)' 영상이 해외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27일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한국의 코로나 위기 극복과정을 다뤄 국내외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참 이상한 나라(Korea, Wonderland?)' 영상의 후속으로 '경제 편'을 제작해 지난 19일 유튜브 코리아넷 채널에 공개한 결과 게시 일주일 만에 조회 수 60만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주요 신용 평가사들이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안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을 해외 언론과 국제기구의 평가를 바탕으로 객관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이번 이야기가, 세계 경제가 촘촘히 연결되어 있는 지금, 함께 잘 사는 세계를 만들기 위한 위로와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과 협력의 메시지를 전한다.


해외 누리꾼들은 이번 영상에 대해 댓글로 공감과 연대를 표현했다. 특히 나라별 조회 수 분포를 살펴보면 인도네시아, 인도, 프랑스, 이탈리아, 브라질 등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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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렬 해외문화홍보원장은 "이번 영상은 대한민국을 직접 홍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에서 그간 외신을 통해 보도된 한국 경제의 성과를 요약하고, 세계 경제 회복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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