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숭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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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숭실대학교는 논술우수자전형 논술고사 장소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숭실대로 변경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숭실대는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별 전형 방역 관리안에 고사 장소를 일산 킨텍스로 정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킨텍스에서 논술고사 진행이 어렵다는 질병관리청의 통보에 따라 고사 장소를 다시 교내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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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만 변경될 뿐 일정 및 계열별 고사 시간은 변경 사항이 없다. 인문·경상계열은 다음 달 4일 논술고사가 실시된다. 인문계열은 1교시(9:30~11:40), 경상계열은 2교시(14:30~16:40)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연계열은 다음 달 5일에 실시되며 단과대학별로 2개 교시로 나누어 진행된다. 자연과학대학 및 IT대학은 1교시(9:30~11:40)에 공과대학은 2교시(14:30~16:40)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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