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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아침 영하권 추위…낮·밤 기온차 커

최종수정 2020.11.25 00:33 기사입력 2020.11.2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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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추위가 찾아온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수요일인 25일은 전날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면서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면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강원영동과 남부지방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도 △ 대전 0도 △대구 2도 △전주 2도 △광주 3도 △부산 6도 △춘천 -3도 △강릉 5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9도 등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0도 △대전 11도 △대구 13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부산 15도 △춘천 9도 △강릉 14도 △제주 14도 △울릉도·독도 13도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경기 남부·충청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이겠다.

기상청은 "강원동해안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동해안도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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