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루이비통·NBA 협업 컬력션 팝업 매장 열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 국내 최초로 루이 비통과 미국프로농구 NBA와 협업한 'LV x NBA' 캡슐 컬렉션 팝업매장 오는 29일까지 연다.


LV x NBA 캡슐 컬렉션은 루이 비통과 미국프로농구(NBA)의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한 첫 남성복 라인이다.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가 프랑스의 장인 정신과 미국 스포츠 교류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루이 비통 및 NBA의 두 엠블럼이 결합된 의상 및 액세서리 등 다양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AD

루이 비통은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NBA 파이널의 우승팀에 수여되는 ‘래리 오브라이언 챔피언십 트로피’의 공식 트래블 케이스를 3년간 제작하기로 했다. 승리를 뜻하는 ‘V’ 모양의 디자인이 케이스에 반영됐으며, 래리 오브라이언 트로피가 돋보일 수 있도록 NBA의 상징적인 색상인 불루를 사용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