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 중고생 4600명과 비대면 금융교실 진행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오렌지라이프는 전국 중고등학생 4600여명에게 비대면으로 오렌지금융교실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 재정 컨설턴트(FC)가 직접 강사로 학생들을 위한 눈높이 금융교육을 제공한다. 올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수업 방식으로 다음달 말까지 전국 37개 학교에서 210회 진행한다.
간단한 금융거래부터 미래 자산계획 수립까지 생활과 밀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올해에는 금융업 진로탐색 수업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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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태 오렌지라이프 전무는 "학생들이 즐겁게 금융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금융교육 방안을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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