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밤사이 3명 추가 확진…전남대병원 관련 2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밤사이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599명으로 늘었다.
20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전남대학교병원 관련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등 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597~599번으로 분류됐다.
597번은 동구 학동 주민으로 전남대병원 최초 확진자인 546번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구 서석동에 거주하는 598번은 전남대병원에서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599번은 광산구 소촌동 주민으로 전남 310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전남 310번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중인 전남 287번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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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에서 전남대병원과 관련된 코로나 확진자는 총 38명이 발생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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