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R&D센터 개발 소방관 전용 프로그램 안마의자에 적용

바디프랜드, 소방관 전용 안마의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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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소방관들을 위한 안마의자를 개발·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롯데손해보험 'let:hero 소방관보험' 출시에 맞춰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사인 AAI헬스케어와 손 잡고 메디컬R&D센터가 연구 개발한 소방관 전용 프로그램이 적용된 안마의자를 제작해 소방서와 소방관에 특별 우대가로 공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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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발된 소방관 전용 안마의자는 '레지나AⅡ 소방관 에디션'이다. 메디컬R&D센터의 전문 인력들이 개발한 소방관 전용 프로그램을 비롯해 스트레스를 낮추는 호흡이완 프로그램, 감사와 격려를 담은 멘탈마사지 등이 탑재됐다. 이 제품은 소방서나 소방관이 롯데손보의 'let:hero 소방관보험' 헬스케어 서비스 가입 시 특별 우대가에 구매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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