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2명 코로나 확진…누적 595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서 밤사이 코로나 확진자 2명 추가…누적 595명
광주광역시는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해 광주 594·595번으로 분류됐다고 19일 밝혔다.
594번은 서구 마륵동 거주자로 감염 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북구 두암동 거주자인 595번은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간호사인 전남 285번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 285번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밤사이 2명이 추가 발생함에 따라 전날 확진자는 총 8명이 됐다.
전남대병원 관련 5명, 전남 확진자 접촉 2명, 조사 중 1명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한편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588번이 다니는 서구 한 초등학교 학생·교직원 전수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