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32차 한미재계회의 총회에서 고 조양호 회장를 대신해 공로패를 수여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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