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라오스한국경제인연합회(KOCHAM)는 지난 5일 라오스에서 개최된 출범식에서 글로벌 경영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코라오그룹 회장이자 엘브이엠씨홀딩스 엘브이엠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900140 KOSPI 현재가 1,659 전일대비 23 등락률 -1.37% 거래량 1,065,468 전일가 1,682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엘브이엠씨홀딩스, 영업이익 105%↑…턴어라운드 넘어 '폭발적 성장' 엘브이엠씨홀딩스, 미얀마 급부상 '역발상 경영' 통했다…영업이익률 37% 달성 엘브이엠씨홀딩스, 신사업 추진 위한 실탄 확보 대표인 ‘오세영 회장’을 KOCHAM의 초대 회장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오세영 회장은 1997년 라오스로 건너가 자동차 조립, 판매사업을 시작으로 코라오그룹과 인도차이나 뱅크를 창업해 꾸준히 성장했으며 최근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등 인도차이나반도 국가에도 진출해 활발히 사업을 펼치고 있다.

코라오그룹은 라오스 정부 예산의 11%에 해당하는 금액을 세금으로 납부하고 있으며 엘브이엠씨홀딩스로 국내에 상장되어 있다.

오세영 회장은 라오스 정부로부터 용맹훈장, 경제발전훈장 및 노동훈장 등을 수훈 한 바 있다. 이번 출범식에서 주라오스 한국경제인연합회, 주라오스 한인회, 주라오스 한국청년회의소 및 주라오스 대한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미화 13만 달러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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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연합회는 라오스의 무역과 투자증대 뿐만 아니라 한국과의 사업영역을 더욱 확대시키고 양국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역내 교역, 투자 확대, 경제협력 강화 등을 도모해 코로나 위기 극복 및 경제회복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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