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인천공항 항공기 이동지역에서 '동절기 대비 종합 제설훈련'을 마친 뒤 인천국제공항공사 임남수 사장직무대행 및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절기 제설상황에 24시간 완벽 대응하기 위한 이번 훈련은 실제 제설상황을 가정해 진행, 약 100여 명의 인원과 총 73대의 제설장비가 투입됐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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