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희림, 3분기 영업익 18억… 전년比 424%↑

최종수정 2020.11.17 10:14 기사입력 2020.11.17 10:14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희림 종합건축사사무소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7억8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4%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21억400만원, 7억400만원으로 22%, 144% 늘었다.


희림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희림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와 우수한 글로벌 역량 덕분에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그린뉴딜 정책과 관련해 그린 리모델링, 스마트의료 인프라 발주 증대로 인한 수주 증가가 기대된다"고도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