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고미술품 특별전 '천년의 약속展'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고미술품 특별전 '천년의 약속전(展)'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천년의 약속전'은 바디프랜드 아트랩이 개최하는 두 번째 전시다. "천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 고미술품처럼 바디프랜드가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 역시 천년이 지나도 변치 않겠다"는 다짐을 담아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아트랩과 함께 고려방갤러리, 조선앤틱, 인화랑이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는 바디프랜드의 여러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로 내년 1월까지 진행된다. 전시는 바디프랜드 도곡타워 본사, 카페 드 바디프랜드 청담, 도산 바디프랜드 라운지S 총 3곳에서 이뤄지며 다양한 콘셉트로 전시된 약 170여점의 한국 고미술품을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AD

바디프랜드 아트랩 소속 정혜정 큐레이터는 "고미술품에는 선조들의 역사는 물론 그 시절의 디자인, 기술, 정신 등 우리 문화의 모든 것들이 담겨있는데, 시간이 지나도 변치않는 가치를 고객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