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엔씨소프트가 인공지능(AI) 기술을 게임,금융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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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욱 엔씨소프트 IR실장(전무)은 KB증권과 AI 간편투자 증권사를 출범하는 것과 관련 "금융 사업에 진출한 것은 당사가 보유한 AI 기술이 전문가가 봤을 때도 우리나라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아서 기회의 창이 열리게 된 것"이라며 "보유한 AI 기술이 게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이를 가지고 많은 사업 기회가 열린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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