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0일 '야식편' 오픈

위메프, 우수 중소 업체 선정 '맛특공대 위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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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위메프는 '맛특공대' 상품기획자(MD) 6명이 직접 엄선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맛특공대는 우수 중소 식품 업체와 숨은 맛집을 위메프 MD들이 직접 발굴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기획전 상품은 ▲구매후기 4.5이상 MD 직접 시식 판매처 중간 마진 없는 상품 등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했다.


이번 맛특공대 위크는 '야식편'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맛특공대 모든 상품은 무료배송한다. 맛특공대 위크는 내년 1월까지 진행된다. 12월에는 유튜브 인기 음식을 모은 '유튜브편', 1월에는 전국 팔도 맛집을 소개하는 '전국팔도편'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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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위메프 전략소싱팀 팀장은 "지난 9~10월 진행한 맛특공대 참여 파트너사 거래액이 최대 12배 이상 증가하는 등 고객 반응이 뜨거웠다"며 "이번 상품도 MD들이 까다로운 안목으로 선정해 맛, 품질, 가격 3가지 요소를 모두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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