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한 충북 음성 벧엘기도원에 방문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의 손자 2명이 추가 감염됐다.


이에 따라 이 기도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1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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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충북도에 따르면 벧엘기도원을 방문했다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A씨의 손자인 20대 B씨와 10대 미만 C군이 검체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돼 청주의료원에 입원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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