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전공의 관련 확진자 속출…동료 의사 추가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대학교병원 전공의와 관련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1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동구 서석동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A씨는 전남대학교 전공의인 546번의 동료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대병원과 관련된 확진자는 총 9명(의사 4·간호사 2·환자 2·보호자 1명)으로 늘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방역당국은 의료진·환자 등 5000여 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내일 오전 중으로 검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