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15일 기흥구 영덕동 영덕레스피아에 조성된 '인라인하키장' 개장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용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29일까지 국도비 5억원을 들여 인조잔디를 교체하고 트랙과 농구장 등을 정비했다.
백 시장은 "기존 낙후 체육시설을 새롭게 정비해 주민들이 쾌적하게 생활체육시설을 누릴 수 있게 기쁘다"며 "용인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행사가 끝난 뒤 시구식 및 친선 대회를 통해 시민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