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의 날 맞아 필라델피아 소재 한국전 참전 공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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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1일(현지시간) 재향군인의 날(베테랑데이)를 맞아 한국전 참전비를 찾아 참배했다.


바이든 당선인이 이날 오전 부인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소재한 한국전 추모공원 내에 세워진 참전 기념비 앞에서 열린 추모 행사에 참석했다. 이 기념비는 한국전참전용사협회가 건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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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당선인은 부인과 함께 직접 화환을 들어 기념비에 헌화했다. 당선인은 헌화를 한 후 가슴에 손에 얹은 채 한국전 참전 전몰 용사들에 대해 예의를 표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특별한 이날 한미 동맹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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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를 방문했다. 대선 결과가 확정된지 나흘만에 이뤄진 공식 외부활동이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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